Thursday, August 26, 2010

들판에 없어지는 것들처럼.. 인생의 느즈막에 너를 만나.. 행복했다..
- 제빵왕 김탁구 중 -

아.. 대사가 잘 기억이 안난다.. 제기랄.

다시 생각난 김에, 덧붙임.

" 인생이란 들판에 피는 한송이 꽃과 같아서, 지고 나면 흔적조차 남지 않는 것이거늘, 내 인생 끝자락에 너를 만나 참,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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