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사모도 아니고. (단지 유시민이 좋을 뿐이긴 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가 그 '자리'에 앉은 것은 자기자리를 잘못 찾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즉, 나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자리'가 있다고 믿으며, 그것은 그사람의 재능유무나 잘나고 못나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것이다. 그냥 그렇게, 소위말하는 하늘이 정하듯이(하늘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어쨌든 그 비슷한 무언가가 있어 누구나 각자의 '자리'라는 것이 있으리라 나는 믿는다. 운명.. 따위가 정해져 있다고 믿지는 않지만 아니, 분명 개척해 나갈수있다고믿지만,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바꿀수 없는것이 분명 있다는 것은 (부모와같은) 그것은 운명이 없다는것을 또한 주장할 수 없는 근거이기도 하다.
음.. 내가 무슨소릴 떠들어 대고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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