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09, 2009

Dream..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은 없었다. 이제는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었다. 할 수 있기 때문에 한다면, 그걸 꿈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꿈은 그냥 도전하는 것이다. 할 수 있든 없든 상관없었다. 내 가슴이, 몇 개 안 남은 내 신경들의, 온몸의 세포들이 그걸 원하기 때문이었다..

- 기적은 당신안에 있습니다(p157)_이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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