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는법..
미친듯이 공부하기
그사람과 여자친구가 함께 있는 모습을 자꾸 상상하기
뒤는게 고백하기. 이건 순전히 날 위해서..
뒤는게라도, 언젠가는 꼭 고백하자. 그때 정말.. 좋아했었다고.
내 가정환경만 아니었었다면, 당신이 여자친구만 없었더라면..
나는 당신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했을지도.. 모르겠죠. 그때는 정말 몰랐어요. 무조건 영어에 미쳐야 한다고만 생각했었기에. 그생각만 했었어요.. 당신이 떠난후에야..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것같아요.. 이럴줄알았으면 전쟁기념관이라도 함꼐 가줄걸.. 함께.. 가자고 해볼걸,, 당신이 싫다고 했었더라도.. 한번 시도는 해볼껄... 한번만이라도..
완전히 나를 질리게 만들어서 완전히 나한테 퍼붓도록 만들어서 내가 그사람에게 질리기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걸까.. 그것을 아는법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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