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27, 2008

누구나 한번쯤은,

One tear drop can mean everything!




나를 아는 모든 이여


내가 아는 모든 이여


혹은 미지의 사람이여


만나고 싶다.


온갖 허위의 허물 벗어버리고.



그대의 속내에


보름밤 쥐불처럼 호기심 불타는 것은


이 폭력과 정신병의 세상에


희망을 잃지 않고 함께 살아가기 위하여.



- 최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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